::::: First things first-MIZPAH.TEC :::::



HOME > 커뮤니티 > 공지사항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admin 2009-12-16 15:57:54 | 조회 : 3806
제      목   인쇄전자 집적화 단지 조성 MOU체결
전북에 인쇄전자 집적화 단지 조성

전북도와 8개 업체, 공동 MOU 체결

(전주=연합뉴스) 홍인철 기자 =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분야의 차세대 유망 신기술로 주목받는 '인쇄전자(Printed Electronics)' 집적화 단지가 전북 전주에 조성된다.

   전북도와 동우화인켐㈜ 등 인쇄전자 관련 8개 업체는 15일 도청에서 상호협력과 투자를 위한 협약(MOU)을 체결하고 공동 연구개발과 양산시설을 구축키로 했다.

   협약에 참여한 업체는 ㈜미즈바테크놀로지(충남), SNU프리시전㈜(서울), ㈜위델소재(서울), ㈜이미젠 코리아(전북), ㈜켐스(경기), ㈜필켐(충남), ㈜엘지에스(전북) 등으로 총 404억원을 투자하고 260명을 고용할 계획이다.

   인쇄전자는 전통 인쇄기법에 첨단 나노기술을 융합·접목시켜 전자회로와 부품 및 전자제품을 인쇄하듯 만들어내는 새로운 공정기법으로 2025년에는 세계 시장 규모가 300조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도는 전주시 팔복동에 있는 나노기술집적센터를 중심으로 인쇄전자 집적화 단지를 조성하기 위해 745억원을 들여 이미 연구센터와 전도성 잉크 평가장비 등 61종의 장비를 갖췄으며 2017년까지 60개 기업을 유치해 2조원 규모의 부가가치를 창출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인쇄전자는 활용도가 높고 저가품의 대량생산이 가능해 현재 디스플레이 시장을 장악하는 LCD를 대체할 가능성이 크다"며 "인쇄전자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나노기술집적센터, 학계 등과 공동으로 집적화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ichong@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09/12/15 11:14 송고

이전글 | 파이존몰이 리뉴되었습니다 admin   2010/02/01
다음글 | SPRI 스마트 프린팅 연구소 설립 admin   2009/04/02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daerew